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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AND  HOPE  CONCERT

04 Apr, 2022

Lotte Concert Hall in Seoul

지휘 석성환
협연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소프라노 강혜정
베이스 함석헌
소프라노 양지영
솔리데오장로합창단
솔리데오여성합창단
교장선교합창단
영신한소리합창단
아가페앙상블
베토벤합창단
소프라노 오신영
메조소프라노 김순희
테너 김형찬
바리톤 이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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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관

주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축하 음악회

Celebration Concert for President-Elect Yoon Suk-yeol

Love and Hope Concert

This concert was held to celebrate President-Elect Yoon Suk-yeol’s election victory.

Furthermore, this concert was held to recognize and encourage the conservative supporters from many organizations and various fields who worked so hard to make President-Elect Yoon’s victory a reality, and to celebrate this victory among ourselves.

사랑과 희망의 콘서트

이번 음악회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을 축하하기 위해 열렸다.

또한 윤석열 후보의 대통령 당선을 위해 여러 단체 및 분야에서 열심히 노력하였던 보수 우파 지지자들을 노고를 격려하고 스스로 자축하기 위한 음악회이기도 하다.

연주회를 준비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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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성  길

연주회 준비위원장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KAFSP) 사무총장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와 계획이었습니다.

2021년 대한민국 안보를 튼튼히 하는데 기여하고자 평생을 바쳤던 군지도자 들이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를 창립하였습니다.

창립총회에서 김진영 회장님의 나라를 사랑하시는 충정의 말씀이 지금도 생생히 기억납니다.

새로운 대통령 당선을 맞이해 나라의 모든 구성원들이 서로 격려하며 함께 사랑을 나누고 새로운 희망으로 나아가기를 간절히 바라며 큰 연주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하나로, 미래로 – 사랑과 희망의 콘서트”에 함께해주신 프라임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합창단 그리고 출연하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초대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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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진  영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KAFSP) 회장
(전)육군참모총장, (전)성우회 회장

“하나로, 미래로 - 사랑과 희망의 콘서트”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영국의 시인 앨리엇은 그의 장편시 ‘황무지’의 첫 구절에서 “4월은 가장 잔인 한 달, 죽은 땅에서 라일락을 피우며, 봄비로 생기 없는 뿌리를 깨운다.”라고 하였습니다.

2022년 4월의 봄은 자유민주주의가 더욱 꽃피는 희망의 계절이 되었습니다. 새로운 윤석열 정부의 출발은 모든 면에서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나라를 만드는 것으로부터 출발해야 합니다. 대한민국은 위대한 나라 입니다. 그러기에 온 국민들이 하나가 되어 미래로 나아가야합니다.

오늘 연주회에서 베토벤 교향곡 제9번 4악장의 “환희의 송가”를 여러분과 함께 들을 수 있는 것이 매우 감격스럽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이 자유와 평화 의 나라가 되어 전세계를 선도하는 저력이 있는 국가가 되길 기원합니다.

귀한 자리에 함께하신 여러분 모두를 환영합니다.

감사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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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명  혜
(Annie Chan)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KAFSP) 이사장
한국보수주의연합(KCPAC) 설립자 겸 공동의장
동서화합미래위원회 새바람희망본부 총재

새 봄을 여는 아름다운 계절, 사랑과 희망의 콘서트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온 대지 위에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듯 대한민국에도 찬란한 새 봄이 오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대한민국의 새로운 지도자가 선출되었는데 자유민주주와 안보, 한미동맹의 가치 를 보듬고 온 국민이 하나되어 미래로 나아가길 간절히 바랍니다.

저는 “힘이 있어야 자유와 안보가 지켜진다”는 신념을 갖고 있습니다.
"Preserving Freedom & Security through the Strength!"

여러분, 대한민국의 안보를 위하여 우리 모두 힘을 냅시다.
감사합니다.

Hosting the concert

The concert was held at the “Lotte Concert Hall,” which boasts the most sophisticated, state-of-the-art sound system and acoustics in Asia.

The grand scale and high-quality music of the concert featured Music Director Seok Sung-hwan’s dazzling conducting paired with the powerful and majestic playing of the Prime Philharmonic Orchestra, along with world-class vocalists Kang Hye-jung, Hahm Seok-hun, Yang Ji-young and others and the over 100 member Soli Deo Elders’ Choir, Soli Deo Women’s Choir, Youngshin Girls High School Music Band, and the Beethoven Choir.

The 2,000-seat concert hall was filled to near-capacity and was reminiscent of an image of a step towards a hopeful and bright future in shaking off the past two years of the COVID-19 pandemic that prevented large-scale performances from being held.
In lieu of President-Elect Yoon Suk-yeol, National Assemblyman Kwon Sung-dong delivered words of appreciation and acknowledgement, and the audience reciprocated with cheers and applause.


The concert was deemed an exemplary concert as such that it was a purely musical presentation without a trace of any political undertones, regardless of the objective in holding the concert. In particular, for the song that was picked as the finale, “Towards a Hopeful Nation,” the audience joined with the performers in a meaningful, moving moment as if to announce to the world the birth of a new, strong conservative government, and President-Elect Yoon and the incoming new administration.


The concert was hosted by the Center for Korea-America Freedom & Security Policy (KAFSP), and cosponsored by KCPAC, the Christian Council of Korea, the United Elders Association of Korea, Far East Broadcasting Corporation (FEBC), the Kukmin Ilbo, and the People Power Party’s (PPP) Christian Ministry Support Headquarters.

Jung Sung-gil, the concert's Planning Committee Chairman, stated that the entire proceedings were carried out by the grace and will of God, and further extended his congratulations to President-Elect Yoon Suk-yeol. He went on to note that the concert was organized and held to meaningfully join hearts together for a hope-filled future of the Republic of Korea.

사랑과 희망의 콘서트 진행하며

음악회는 동양에서 최고수준의 음향시설을 자랑하는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렸다.

석성환 음악감독의 현란한 지휘와 프라임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힘차고 웅장한 연주 하에, 강혜정. 함석헌, 양지영 등의 최고 수준의 성악가와 100명이상으로 구성된 솔리데오장로합창단, 솔리데오여성합창단, 영신여고한소리음악단, 베에토벤합창단으로 구성된 출연진으로, 음악회는 웅장한 공연 스케일과 높은 수준의 음악을 선보였다.

2,000여석을 넘는 콘서트홀 좌석은 거의 꽉 찼으며, 오랜 코로나19로 대규모 공연이 열지 못했던 지난 2년의 시간들을 떨쳐내듯, 희망차고 밝은 미래를 향한 도약의 이미지를 연상시켰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을 대신하여 권성동 의원이 감사의 인사말을 전하였고, 관중은 박수와 환호로 화답하였다.

음악회 개최 목적과 상관없이, 음악회 자체는 정치적인 성격이 전혀 표출되지 않은 순수한 음악 공연과 수준 높은 관람으로 모범적인 음악회로 평가되었다. 특히 피날레곡으로 선정된 "희망의 나라로" 연주는 출연진과 관중이 같이 호흡하며, 윤석열 당선인과 새로 출범하는 힘있는 보수정부의 탄생을 알리는 의미가 담긴, 감동의 무대였다.

음악회는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KAFSP)의 주최와 KCPAC, 한국기독교 총연합회, 대한민국장로연합회, 극동방송, 국민일보, 국민의힘 기독인지원본부가 공동으로 주관하였다.

정성길 음악회 준비위원장은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와 계획이었다면서, 윤석열 당선인을 축하하고 희망찬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모두 마음을 같이 하자는 의미를 담아 이번 음악회를 준비하였다고 소회를 밝혔다.

​감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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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한국교회음악협회 이사
메시아연주회 이사
아가페앙상블 상임지휘자
연세장로중창단 지휘자
엘피스여성합창단 지휘자
교장선교합창단 지휘자
광성교회 찬양감독 겸 시온찬양대 지휘자
솔리데오장로합창단 상임지휘자

사) 솔리데오 음악감독
기독음악통신대학 학장

석성환 음악감독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교회음악과 졸업(교회음악)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졸업(음악교육)
미국 오레곤주립대학교 음악대학원 졸업(합창지휘)
세종대학교 일반대학원 교육학 박사
오레곤 바하 페스티벌 헬무트 릴링 오케스트라 지휘 사사
연세대, 세종대, 한체대, 총신대, 장신대 강사 역임
기독음대 교수 역임
영신여자고등학교 교장 역임
제43회, 제48회 메시아 지휘자 선정
자랑스런 연세교육인상 수상
한민족교류협회 문화예술인상 수상
한국 인권상 교육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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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1997년 2월 창단된 군포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국내외 정상급 지휘자를 영입하고 우수한 기량과 열의를 갖춘 연주자들로 단원을 구성하여
교향악은 물론 오페라, 발레 등 극장음악 전문 오케스트라로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매년 5회 이상의 정기연주회와 더불어 국내외 주요 오페라 및 발레공연, 문화예술회관의 기획공연 등에 참여하고 있다.
2000년부터 군포문화예술회관에 상주하며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군포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2009년부터 시행된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사업의 롤 모델로서 자리 매김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108회의 정기연주회를 비롯한 약 2,100여회의 공연을 통해 다양한 음악적
색채를 구현하는 매력적인 오케스트라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 오사카심포니홀에서 오사카 한국문화원 개원 20주년 기념행사인 <K-CLASSIC CONCERT>를 선보여 오사카 재외동포 및 시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했고, 세계적인 연출가 아힘 프라이어가 연출한 바그너 오페라 <니벨룽의 반지-라인의 황금>을 한국 초연으로 선보이는 등 국내 교향악단 발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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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rricone - 넬라 판타지아 (오보에 솔로 김예현)

오페라 잔니 스키키 중 中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O Mio Babbino Caro’ from Opera]

조성은 - 별

L.Denza - 푸니쿨리 푸니쿨라 (곡중 솔로 김형찬)

소프라노 양지영

G. Puccini - Gianni Schicchi

영신한소리합창단

Mary Lynn Lightfoot - Dona Nobis Pacem (지휘 김유경)

베이스 함석헌

현제명 - 나물 캐는 처녀

소프라노 강혜정

임긍수 - 강 건너 봄이 오듯

<듀엣>
소프라노 강혜정
베이스 함석헌

최창권 - 살짜기 옵서예

아가페앙상블

A. Malotte - 주기도문 (곡중 솔로 강현욱)

솔리데오장로합창단

나운영 -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Amazing Grace

<연합합창>

임긍수 - 하늘영광 땅에평화 (작사 석성환)

솔리데오장로합창단
솔리데오여성합창단
교장선교합창단(단장 조근희)

프로그램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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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합주합창>

지휘 석성환

협연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소프라노 오신영

메조소프라노 김순희

테너 김형찬

합창 베토벤합창단

바리톤 이승환

FINALE

L. V. Beethoven - 교향곡 제9번 4악장 '합창'

​현제명 - 희망의 나라로

프로그램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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